심 주 하
평면 회화, 한국화 | 한국
이상과 현실 사이

우리는 늘 현실에서 출발하여 이상을 추구한다.
또는 이상에 도달하러 현실의 변화를 시도한다.
패턴(pattern)이란 일정한 형태나 양식이나 유형을 의미한다.
겉으로 보았을 때 ‘꽃을 피워주오’의 시리즈 작업은 하나의
패턴으로 인식될 수 있으나, 나의 작업은 하나의 패턴이라고
인식하기에는 불규칙한 상태이며 여기서 불규칙이란 규칙에서
벗어나 있거나 또는 규칙이 없음을 의미한다.

본인의 작업은 항상 불규칙한 삶.
규칙에서 벗어나 있는 꽃처럼 항상 변화하는 삶을 그려낸 작업이다.
먹을 여러 번 올린 후 물감을 뿌려내어 순간순간
다른 색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한다.

나는 주로 직관적인 사고를 하는 편이며 작품에서도
나의 내재되어 있는 사고들이 드러난다.
작품을 보면 작업마다 그 색이나 꽃의 모습들이 모두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내가 살면서 보고 느낀 것들 내가 살아온 삶의 모습들을
나의 시선으로 관람자들에게 공유해 본다. 
WORK
EXHIBITIONS
개인전

2020 3.3 - 3.15 복합예술공간 맨션나인
2020 3.18 - 5.29 성북동빵공장
2020 8.18 - 8.23 갤러리 아리아 

그룹전

2019 T festa 명동 참여작가 
2019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느낄 때 (아이갤러리)
2018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소동 전 (유나이티드갤러리)"
ARTIST PROFILE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동양화 학사
광주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졸업
  • 010-3085-5425
    WEEKLY 11:00 - 18:00
    LUNCH 12:00 - 13:00
    SAT . SUN . HOLIDAY OFF
  • COMPANY 주식회사 보통 OWNER 현건우
    E-mail flanders.korea@gmail.com CALL CENTER 010-3085-5425
    MALL ORDER LICENSE제2020-서울강남-01721호 [사업자정보확인] BUSINESS LICENSE 228-81-04957
    ADDRESS 서울 강남구 언주로 425 아레나빌딩 지층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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